생일에 따른 48가지 별자리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
선장네서 주워왔습니다. 아무래도 트랙백이 안걸리는 건 제 텍큐에 뭔가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 3월 3일-10일
물고기자리Ⅱ의 중심이미지는 ‘고독한 사람’이다. 인간생으로 보면 80세라는 장엄한 나이에 도달하는 시기이다.
-> 80세래요............내일 모레 하는 듯?-_-);;
이 시기에 인간은 자연과 하나됨을 느끼지만 또한 인간세계로부터 점점 고립된다. 많은 친구들, 그리고 인생의 반려자가 그를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주 괴로운 시기이다. 삶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힘들다. 어떤 이들은 이제 편안하게 삶을 마무리하기를 소망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이 세상의 구속으로부터 놓여나 새로운 자유를 얻은 기분이다.
-> 좀 미묘하네요? 저는 전자도 후자도 아닌듯 합니다.
물고기자리Ⅱ는 자기만의 고립된 세계에서 살려는 경향이 있다. 마음 뿐 아니라 실제생활에서도 그러하다. 예를 들어 그의 집은 세상으로부터의 은신처 역할을 하며 아무나 함부로 들어갈 수가 없다. 좀 더 건강한 물고기자리Ⅱ라면 자신의 직업과 사생활에 똑같은 무게를 둘 것이다. 한편 물고기자리Ⅱ 중에서도 균형감각이 부족한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된다.
-> 저는 그나마 좀 건강한 편인가 봅니다. 직업과 사생활을 조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목표니까요.
그는 천박한 것을 본능적으로 혐오한다. 목소리 크고, 공격적이며,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으며 또한 감성이 결여된 동료와는 함께 일하지 못한다.
->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말만 앞서는 사람, 행동과 말이 따로 노는 사람, 괜히 튀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에게 접근하지 않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첫인상은 첫인상이고 알아가면서 변하는 건 또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추진력이나 야망이 부족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에게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졌나’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그렇게 되었나’가 더 중요하며, 그러므로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 절대 공감.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저 위에 계신 분의 생각은 절대로 공감할 수 없군요. 게다가 살리지도 못하고 계시구요-_-)/
그의 행동에는 일종의 고상함과 우아함이 깃들어있다. 그리고 스포츠, 춤 같은 육체활동에 익숙하다. 그는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대단히 숭배하는데, 특히 미인과 아름다운 그림에 약하다.
-> 육체활동에 익숙...에 뿜었습니다< 네, 무술 참 좋아하죠.-_-);; 감각적인 아름다움이라...음, 미인에 약하긴 합니다. 아름다운 그림에도 약합니다...만 눈이 높지는 않아서 아름답다의 기준이 참 저렴합니다.
그는 살아가는 동안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심각한 상처를 경험하는데, 육체적인 부상이나 병일 수도 있고, 불시에 찾아온 부모나 친구의 죽음일 수도 있다. 때로는 아무런 경고도 받지 못한 채 그러한 재난을 당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일을 겪어도 곧 훌훌 털고 일어나는 성격이다.
-> 이거 왠지 무서운데요. 아직까지 그런 걸 겪어본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하튼 그런게 오더라도 저는 털고 일어날...겁니다? 아마도?;
흔히 쉽게 죽지 않는 고양이를 가리켜 ‘아홉개의 목숨을 갖고 있다’고 말하는데, 물고기자리Ⅱ가 바로 고양이다. 그리고 아마 그 중 몇 개의 목숨은 이미 써버렸을 것이다.
-> ...우리 아가씨가 맨날 나보고 고양이라고 하는데...-_-)a(본문과는 아무 상관 없지만.) 여하튼 몇 개 써버렸다는 건 대강 이해가 갑니다. 몇 번 고꾸라질뻔 했을 때 떨치고 일어난 적이 몇 번 있죠.
물고기자리Ⅱ는 외로운 것과 혼자 있는 것의 차이를 잘 안다. 그는 자주 혼자이지만 그렇다고 외롭지는 않다. 그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신이다. 좋은 책이나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몇시간, 며칠을 혼자 지내도 외롭지 않으며 대화를 나눌 친구도 필요치 않다.
-> 오오, 이거 맞습니다. 저는 좋은 문화적 컨텐츠(책, 게임, 만화, 에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등 가리지 않습니다.)가 있다면 그걸 보고 분석하고 즐기는데 집중합니다. 또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을 때도 시간이 가는 걸 자주 놓치곤 합니다.
가장 큰 위험은 약물, 술, 섹스에 습관적으로 의지하거나 심하게 중독되는 것이다.
-> 저에게 위험한 건...세 번째정도 일까요?;; 약물은 손댈 일 자체가 없고, 술은 몸이 안 받아주니 안 먹고...으음...여하튼 조심해야겠습니다.
한편 황홀한 경험, 영적인 통찰력, 감정의 희열은 놀라울 정도로 강렬하며 보람이 있다. 물고기자리Ⅱ은 종종 지고의 체험을 갈망하는데, 너무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 지고의 체험!! 히말라야 산맥을 등정한다거나, 하루 종일 검을 지쳐 쓰러질 때까지 휘두른다거나, 남극에서 오로라를 본다거나, 여하튼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극에 도달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에는 철인 3종 경기도 좀 땡기더군요. 아는 형이 하고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나면 저도 몸을 만들어서 도전해보고 싶어요.
물고기자리Ⅱ에겐 친구가 별로 없지만, 만약 있다면 아주 친밀하고 충실하다. 그는 대규모 가족모임이나 이벤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친밀함은 그의 적성이다. 배우자, 친구, 연인, 혹은 소중한 가족과 친밀함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가장 소중하다. 지극히 사적인 교류가 그의 강점이며,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는 것이 행복의 결정적인 요소이다.
-> 이거 너무 잘 맞아서 좀 무서운데요;;;저에게는 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정말 친한 사람들하고는 마음을 터놓고 지내기 때문에 그들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할 때 즐기거나 감상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나기 때문일까? 혹은 육체의 즐거움에 대한 유혹에 별다른 거부감이 없기 때문일까? 아무튼 그는 아름다운 얼굴, 육감적인 목소리, 매혹적인 몸매에 남들보다 더 쉽게 걸려든다. 일단 누군가에게 빠져들면 그 중독성은 알코올이나 약물보다 더 심각하다. 그는 질투에서 증오까지 온갖 종류의 고통을 경험하는데, 그러나 일단 거기서 놓여나고자 결심했다면 이별에 대한 불안감으로 더 괴로울 것이다.
-> 이건 왠지 저주같군요;;;하지만 저는 사랑을 한다면 그 사랑에 대한 신뢰를 절대 흔들지 않기 때문에 질투에서 증오까지의 감정은 느껴 본 일은 없네요. 그리고 저는 칠 때는 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이 인연이 더 이상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자를 겁니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금까지 잘라본 적이 없어서 몰라요. 아하하(...)
물고기자리2의 강점: 숭고한, 친밀감을 주는, 우아한
물고기자리2의 약점; 은둔하는, 실망하는, 고통받는
물고기2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가치관에 있어 현실성을 잃지않도록 노력하라. 여러 가지 형태로 도피의 유혹을 느끼겠지만 잘 극복하라. 한편 세상으로 향하는 창을 열어두어라. 신뢰받고 인정받기 위해 계속 노력하라. 하지만 또한 자신을 보호할 사람은 자기자신임을 기억하라.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면 어떤 일은 좀 더 쉬워질 것이다. 당신의 고통은 누구나 다 겪는 것이며,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 결론 : 도피하지 말고 꿋꿋히 살아라.
물고기자리Ⅱ 유명인들
알렉산더 그래함 벨, 재키 조이너-커시(미국의 육상선수) , 가브리엘 가르시아-마르께스, 미켈란젤로, 아이단 퀸(미국의 영화배우), 피에트 몬드리안, 로자 룩셈부르크, 시라노 드 벨쥬락, 윤복희
-> 미켈란젤로와 윤복희만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대체 누구....?
[출처] [본문스크랩] 48가지 별자리 생일별 당신의 성격 |작성자 kiss4uni
"잡상만세" 분류의 다른 글
| 아아아아아아악 (0) | 2008/11/24 |
| 해츨링이 알을 깨고 나왔습니다. (0) | 2008/11/14 |
| 와이브로 시험 중입니다. (0) | 2008/11/10 |
| 용 한마리 훔쳐왔습니다(...) (0) | 2008/11/09 |
| IP나 뭐 그런 걸 가지고 보는 것 같은데... (2) | 2008/11/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물고기자리 I이더군요.
제 약점중 하나가 '파멸적인' 것이라네요.
HAHAHAHA
제가 파멸적(?)인 사람이라 파멸적인()것이 약점인 거겠죠?
대마왕취급을 당하고 있는듯 -ㅅ-
제 약점은...은둔하고, 실망하고, 고통받는....
실망을 절망으로 바꾸면 누군가 생각나는군요(...)
저는 쌍둥이 게자리 마법의 주간이군요.
ㅠ_ㅠ
맞는것 같아요. 우선 담아갑니다.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