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에 놀러 갔었습니다.
잡상만세
2007/10/19 01:03
그 뭐랄까, 예전에 성실연재를 해보고자
"좋아, 나도 좀 큰 사이트에 연재해 보는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선택했던 조아라(구 유조아).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아이디가 살아있더라구요.
글 올렸던 것도 멀쩡히 살아있더군요;;;
...조회수는 손에 꼽습니다만(먼산)
아시는 분은 아시는 '슬픈 음유시인의 노래'에
어떤 분이 코멘트를 달아놓으셨는데 그걸 보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예전에는 글 잘 썼다고 재미있다고 하면 그냥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칭찬해주는 사람들에게 죄 짓는 기분이 들어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성실 연재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군요.
스스로를 글쟁이라고 하는 게 되게 부끄러울 정도로
애초에 글이라는 것이 제 인생에 있어서 우선순위가
상위권이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 오면 일단 프론테라에 들어갔던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들어가서는 던바튼에서 살았고
군대 다녀와서는 아제로스와 아웃랜드에서
살아가고 있으니 할 말 다 했죠.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로 성실연재를 시도해 볼까 합니다.
다음 주에 있는(한 과목은 다다음주) 중간고사가 마무리 되면
그 동안 쓰다가 만 소설들을 다 꺼내서 연재를 시작할까 해요.
Dark Bullet, 동화같은 이야기, Bladed Soul을
월, 수, 금 연재를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저것 말고도 벌려 놓았던 이야기가 더 있었는데
일단 저것들부터 마무리를 짓고 나서 하려고 합니다.
Bladed Soul같은 경우는 애초에 옴니버스식 구성이라서
스토리가 언제 끝날지 불투명하긴 합니다만
Dark Bullet과 동화같은 이야기는 잽싸게 진도를 나가버리려구요.
그 동안 기다리신(혹은 읽고서 까먹으신)분들은 기대해 주세요-_-)/
정말로 합니다, 성실 연재.
(...라고 말하지만 솔직히 약간은 불안하군요;;;)
"좋아, 나도 좀 큰 사이트에 연재해 보는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선택했던 조아라(구 유조아).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아이디가 살아있더라구요.
글 올렸던 것도 멀쩡히 살아있더군요;;;
...조회수는 손에 꼽습니다만(먼산)
아시는 분은 아시는 '슬픈 음유시인의 노래'에
어떤 분이 코멘트를 달아놓으셨는데 그걸 보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예전에는 글 잘 썼다고 재미있다고 하면 그냥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칭찬해주는 사람들에게 죄 짓는 기분이 들어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성실 연재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군요.
스스로를 글쟁이라고 하는 게 되게 부끄러울 정도로
애초에 글이라는 것이 제 인생에 있어서 우선순위가
상위권이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 오면 일단 프론테라에 들어갔던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들어가서는 던바튼에서 살았고
군대 다녀와서는 아제로스와 아웃랜드에서
살아가고 있으니 할 말 다 했죠.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로 성실연재를 시도해 볼까 합니다.
다음 주에 있는(한 과목은 다다음주) 중간고사가 마무리 되면
그 동안 쓰다가 만 소설들을 다 꺼내서 연재를 시작할까 해요.
Dark Bullet, 동화같은 이야기, Bladed Soul을
월, 수, 금 연재를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저것 말고도 벌려 놓았던 이야기가 더 있었는데
일단 저것들부터 마무리를 짓고 나서 하려고 합니다.
Bladed Soul같은 경우는 애초에 옴니버스식 구성이라서
스토리가 언제 끝날지 불투명하긴 합니다만
Dark Bullet과 동화같은 이야기는 잽싸게 진도를 나가버리려구요.
그 동안 기다리신(혹은 읽고서 까먹으신)분들은 기대해 주세요-_-)/
정말로 합니다, 성실 연재.
(...라고 말하지만 솔직히 약간은 불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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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소설 다시 연재인건가/ ㅎㅎ
나도 11월 초에 시험이 끝나니 그떄 부터 읽어주지.. ㅋㅋ
넌 읽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