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를 뒤지다가 #01.
잡상만세
2007/07/17 04:59
나는 컴퓨터를 포맷을 자주 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
아니, 98SE를 OS로 주로 사용하던 시절에는
못해도 반 년에 한 번씩은 레지스트리가 꼬여서 포맷을 해줘야 했지만
XP가 대세인 요즘에와서는 관리만 잘해주면 거뜬히 일 년은 넘게
버티는 듯 하다. 여하튼 그것과 관계없이,
나는 비정기적으로 하드를 백업한다.
모아놓은 자료들이라거나, 그림이라거나, 받았던 그림들이라거나
혹은 직접 작업했던 물건들은 대부분 하드에 남겨두는 편이다.
...혹은 재미있는 사진들이라거나.
아니, 98SE를 OS로 주로 사용하던 시절에는
못해도 반 년에 한 번씩은 레지스트리가 꼬여서 포맷을 해줘야 했지만
XP가 대세인 요즘에와서는 관리만 잘해주면 거뜬히 일 년은 넘게
버티는 듯 하다. 여하튼 그것과 관계없이,
나는 비정기적으로 하드를 백업한다.
모아놓은 자료들이라거나, 그림이라거나, 받았던 그림들이라거나
혹은 직접 작업했던 물건들은 대부분 하드에 남겨두는 편이다.
...혹은 재미있는 사진들이라거나.

▲이 굴욕은 잊지 않겠다.(라고 말하지만 사실 로우킥은 아프다.)
여하튼 그런 관계로, 하드에는 잡스러운 것부터 18금의 수위를 넘나드는 것들까지,
꽤나 여러가지 것들이 있다. 따라서 할 포스팅이 없었기 때문이...아니라,
여하튼 하드에 숨겨져 있던 보물을 재조명한다는 느낌으로
시리즈화 시켜 포스팅 해보려 한다.그 시리즈의 첫 번째로, 축전을 한 장 꺼내봤다.

꽤나 여러가지 것들이 있다. 따라서 할 포스팅이 없었기 때문이...아니라,
여하튼 하드에 숨겨져 있던 보물을 재조명한다는 느낌으로
시리즈화 시켜 포스팅 해보려 한다.그 시리즈의 첫 번째로, 축전을 한 장 꺼내봤다.

▲지금은 오빠라는 말 절대 쓰지 않지만 이 때는 오빠라고 불렀다.
현재는 내 안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는(...물론 농담;;)
J모양(이라고 해도 위에 다 적혀있다)이 10번째 홈페이지 리뉴얼을 맞이해서
보내줬던 축전이다. 이 때는 '우리 모두 다같이 즐거웁게 라그나로크'라는
분위기였으므로, 그 때 당시 키우던 자캐를 그려서 보내주었더랬다.
오랜만에 보니 저 시슈오빠가 너무 정겨워서 끄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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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산에 괴물이 떳다 1! !ㅋㅋ
친척이랑은 해후 잘하였삼?
해후고 뭐고 그냥 밥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