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렉스를 잡았습니다.
잡상만세
2007/11/06 01:25
MHP2 최초 동영상에 등장하는 광룡 티가렉스라는 놈이 있는데 미칠듯이 까다로운 패턴을 자랑합니다.
다른 녀석들은 좀 때릴 수 있는 타이밍이라도 있지, 임마는 때릴 타이밍도 찾기 되게 힘들더라는;;;
다른 분들은 보우건을 추천하시던데 (확산탄 25발 쏟아부으면 죽는다고 하더군요) 남자는 태도!라는
일념으로 태도로 잡았습니다.-_-)b
전 포스팅에 적은대로 최근에는 MHP2와 드럼 매니아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게도 그 두가지를 하지 않는 시간에는 공부와 소설 집필(!)로 시간을 보냅니다.
저기 좌측 위에 가시면 Novel란에 Bladed Soul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완결되어 있을 겁니다.
월요일 연재 약속 지켰습니다. 후후후(...)
이제 수요일에는 Dark Bullet이, 금요일에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올라올겁니다...라지만, 일단 당분간은
비축분 쌓아놓고 올릴 생각입니다아. 글도 전체적으로 손 봐야 할 것 같은 부분이 여기저기 눈에 띄고요.
그리고 재수 없게 코딩 과제 큰 거 있는 날이면 안 올라갈 가능성도 다분합니다...라지만 열심히 써봐야지요;;
짧게 두 번째 에피소드의 후기를 쓰자면 -
...생각보다 길어졌습니다. Bladed Soul은 원래 각 에피소드가 단편으로 이루어 질 것을
상정하고 쓰고 있는 이야기인데 이번 이야기 어쩌다 보니 무지 길어졌습니다. 게다가 원래 하고 싶었던
이야기랑 약간 벗어난 이야기가 됐습니다. 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시슈는 로리콘 아닙니다. 아니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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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으 ㄴ어디서보냐 ㅋㅋㅋ
넌 좀 글을 꼼꼼히 읽어보고 댓글을 달아라(...)
'좌측 위의 Novel란'이라고 적혀 있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