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포는 어떤 포즈를 취해도 포스는 없다-_-);;

영화 포스터.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 본 영화는 쿵푸 팬더.
재미있다는 평이 많기에 좀 많이 기대하고 다녀왔습니다.^^

스포일러 때문에 가려둡니다.

영화에 대한 제 생각을 결론 내리자면, 액션을 좋아하고, 주성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봐도 후회 없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본 우리 아가씨도 매우 좋아했구요.^^; 단, 영화는 스토리가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좀 실망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영화는 목소리 캐스팅이 꽤나 화려합니다. 주인공 포는 잭 블랙(로맨틱 코미디의 단골이죠. 가장 최근에 기억에 남는 작품은 스쿨 오브 락인 듯?), 마스터 시푸는 더스틴 호프만, 타이그리스는 안젤리나 졸리, 바이퍼는 루시 리우입니다. 찾다 보니  대사부 우그웨이의 목소리는 한국계 배우인 랜달 덕 킴이라고 하네요.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만;;

P.S. 사실 오늘 시험이었는데 어제 여자친구랑 데이트 했었드랬죠. 시험은 잘 봤지만(...)

2008/06/14 01:46 2008/06/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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