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게임에 대한 인식은 아직도 이렇습니다-_-);;;
세상에 딴지걸기
2008/06/06 04:29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 ··· pic%3Dr2
GTA 시리즈가 폭력적인 건 인정합니다만(라고 말하지만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 하나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질거라고 보는 저 당혹스러운 시선들-_-);;
저로썬 이해가 안가네요. 어디까지나 게임은 게임이고 분명 성인 등급 붙여서 나오는데(물론 할 청소년은
다해보겠지만) 멀쩡하게 나이 먹은 성인이 폭력적 성향이 짙은 게임을 한다고 삶이 폭력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TA시리즈는 폭력적인 부분도 인기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시뮬레이션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도시의 모습이 더욱 더 멋진 반응을 얻는 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로 내가
그 도시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NPC가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의 그런 게임이니까요, GTA는.
하지만 그 중에서 폭력적인 부분만 부가시키고(메인 스토리가 거기에 연관되어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은
대강 이야기하고 지나가네요.
게임 제작의 길을 가고 싶어하는 저로서는 세간의 시선이 아직도 이런 면만을 보고 있음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같은 다른 문화적 매체 역시 사람의 폭력적인, 혹은 비폭력적인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는데(기본적으로 그게 사람의 일생을 규정 지을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하지는 않긴 합니다)
게임만 유독 이슈가 되는 것이 참-_-)a
게임이 가지고 있는 인터랙티브한 면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이야기 하는데, 이건
게임이라는 문화적 매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고(그렇다고 해서 인터랙티브하지 않은 게임을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게임을 까기보다는 아이들에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방향으로 교육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GTA 시리즈가 폭력적인 건 인정합니다만(라고 말하지만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 하나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질거라고 보는 저 당혹스러운 시선들-_-);;
저로썬 이해가 안가네요. 어디까지나 게임은 게임이고 분명 성인 등급 붙여서 나오는데(물론 할 청소년은
다해보겠지만) 멀쩡하게 나이 먹은 성인이 폭력적 성향이 짙은 게임을 한다고 삶이 폭력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TA시리즈는 폭력적인 부분도 인기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시뮬레이션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도시의 모습이 더욱 더 멋진 반응을 얻는 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로 내가
그 도시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NPC가 마치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의 그런 게임이니까요, GTA는.
하지만 그 중에서 폭력적인 부분만 부가시키고(메인 스토리가 거기에 연관되어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은
대강 이야기하고 지나가네요.
게임 제작의 길을 가고 싶어하는 저로서는 세간의 시선이 아직도 이런 면만을 보고 있음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같은 다른 문화적 매체 역시 사람의 폭력적인, 혹은 비폭력적인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는데(기본적으로 그게 사람의 일생을 규정 지을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하지는 않긴 합니다)
게임만 유독 이슈가 되는 것이 참-_-)a
게임이 가지고 있는 인터랙티브한 면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이야기 하는데, 이건
게임이라는 문화적 매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고(그렇다고 해서 인터랙티브하지 않은 게임을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게임을 까기보다는 아이들에게 현실과 게임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방향으로 교육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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