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나영 선수 사건'과 '고양 어울림 사건' 두 개로 비춰보았을 때 빙연은 참 구제 불능이네요. 저야 뭐 가끔 김연아 선수 경기나 구경하는 그냥 평범한 연덕후학생이지만 가끔 보이는 소식들만 봐도 그다지 좋아할 수 없는 곳이군요. 뭐랄까, 관료 조직이 다 그렇다지만 참..

  거기다가 저렇게 거의 완벽하게 두 사람이 다 일을 마무리 짓자 자신들이 할 일 눈꼽만치만 하고서야 원래 참가가 확정되어 있었다는 둥, 사칭으로 고소하겠다는 둥 저러고 있으니 더더욱 좋아할 수 없게 되버리고 있습니다.-_-);;;

  과연 이 사건의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그저 진실이 DC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랄 뿐.

2008/11/17 13:43 2008/11/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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