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임성훈씨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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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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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이 기사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몸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몇 번 들었었는데 정말 갑작스럽게 가셨네요.
대부분의 가수들이 쇼 프로의 이미지나 아니면 자신들의 독특한 캐릭터로 남아 있는 반면에
노래로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사람이었는데, 참 그 노래도 색깔이 있어서 좋아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가버리니 뭔가 가슴이 휑합니다. 이제 더 이상 그의 맛깔스런 랩을 들을 수 없게
되버렸네요. 이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참 건강이 재산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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