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츨링이 알을 깨고 나왔습니다.
이름은 Exorsismus. 순수 혈통 레드 드래곤...인건지 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_-);;
원래 D&D의 설정을 따르자면 레드 드래곤은 Chaotic Evil의 가치관을 지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실 여기서는 가치관은 크게 관계 없겠죠-_-)a
포럼에 들어가서 '빈도수가 높은 질문들'을 읽어보니 부화하는데 드는 횟수(클릭, 오버롤 뷰, 유니크 뷰)는 딱히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해츨링이 성룡이 되는데에도 어떤 수치를 달성해야 한다! 이런 건 없다고 합니다. 한 번의 클릭으로도 깨어날 수 있고, 수백번의 클릭으로도 안깨어날 수도 있다는 소리를 하는 걸 보면 랜덤하게 지정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해츨링은 나름 귀엽군요. 날개가 날 때까지는 위험하다는 둥, 뭐 이런 대사가 적혀 있는데 딱히 신경쓰지는 않아도 될 듯 보입니다_-_);; 요즘 들어 방문객수가 또 갑자기 늘어서(떡밥을 던져서 그런가) 오버롤 & 유니크 뷰 횟수가 생각보다 많네요. 금방금방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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